믿음이 세상을 이깁니다 ㅡ양준원목사

피카소 0 159 2017.05.29 16:26
“믿음이 세상을 이깁니다.”

사랑하는 방송가족 여러분, 양준원목사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총이 여러분의 심령과 가정에 충만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문학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려고 했던 미국의 소설가인 작가 마크 트웨인(Mark Twain)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자기를 긍정하는 사람이 성공하며 행복할 수 있다” 그렇습니다. 고난의 파도가 넘실대는 인생의 바다를 항해하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늘 자신을 긍정하는 강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나는 비록 약하지만, 내게 능력주시는 주님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다는 믿음을 견고하게 붙드시길 바랍니다.

복음서를 자세히 읽어보면, 아무리 힘든 상황속에서도 우리 주님께서는 “힘들어 못 살겠네“라고 푸념하며 삶을 비관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크 트웨인의 말처럼 “자기를 긍정하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종종 목양의 현장에서 부정적인 말로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해버리는 사람을 만날 때, 목회자로서 안타까움을 갖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늘 원망하며 삽니다. 자식을 원망하고, 부모를 원망하고, 국가를 원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의 특징은 자기 자신의 미래에 대한 희망찬 믿음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방송가족 여러분, 그렇다면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올 때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파고들 때 이러한 생각이 바로 여러분들을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사탄의 속삭임이라는 사실을 먼저 깨달아야합니다. 부정적인 마음이 생길 때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부정적인 마음, 우울한 마음은 떠나갈찌어다. 나는 소중한 존재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라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로 물리쳐야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베드로후서 5장 8절에서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라고 말씀하셨고, 야고보서 4장 8절에서도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대적해야합니다. 우리 마음에 부정적인 생각, 절망하는 생각이 자리 잡지 못하도록 물아내야야합니다.

오늘도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의 삶의 실존은 어두운 밤 길처럼 어둡습니다. 그러나 빛 되신 주님을 우리 마음에 모시면 어두움은 물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어두운 밤길 같은 인생길을 홀로가지 마십시오. 믿음의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의 영이신 성령을 통하여 교회를 이 땅에 남겨 두셨습니다. 교회는 어두움의 세력을 이기는 능력이 있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합니다. 혹시 지금 마음이 곤고하고 힘든 상태에 있는 분은 없습니까?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삶의 기쁨도 소망도 보람도 없이 그저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는 분은 없습니까? 이번 주에 가까운 교회를 찾아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고백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저에게 힘을 주옵소서. 저에게 기쁨을 주옵소서" 성경 이사야서 40장 31절은 말씀합니다.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우리 하나님께서 반드시 새 힘을 주실 것입니다. 새로운 기쁨과 삶의 열정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방송 가족여러분, 이제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이번 한 주간도 주님안에서 자신을 긍정하는 강한용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믿음이 세상을 이긴다”라고 요한1서 5장 4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부터 믿음의 말을 하시길 바랍니다. 할수 있다고 외치시길 바랍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외치시길 바랍니다. 선포한 대로 이루지는 질 것입니다. 자신의 환경이나 능력 만큼 일하지 마시고, 하나님께 주신 아름다운 비전만큼 위로부터 큰 능력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새 힘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한 주간도 큰 믿음으로 자신을 이기고, 환경을 이기고, 민족과 열방가운데 쓰임받는 리더들이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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