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묵상 막4;30~32ㅡ황화진목사

최고관리자 0 166 2017.05.26 12:45
아침묵상 막4;30~32
영국의 정신병 학자인 하드필드가 흥미로운 실험을 했는데 사람의 정신 암시가 육체의 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3명의 남자에게 보통의 상태에서 힘껏 악력계를 쥐게 했을 때 그들의 평균 악력(손아귀로 사물을 쥐는 힘)은 101파운드였는데,
그들에게 ‘당신은 참으로 약하다’고 암시를 준 후 다시 재어보았더니 겨우 29파운드에 불과했습니다.
평상시 힘의 3분의 1 이하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강하다’는 암시를 준 후 악력계를 쥐게하고 재어 보았더니 무려 142 파운드에 달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결국 나는 강하다는 적극적인 정신 자세가  체력이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때보다 악력이 5배 증가했다는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사람은 같은 사람인데 정신적 자극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나타납니다
영적인 면에서도 사람은 그 사람인데 복음의 씨앗이 들어가니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으로 변하는 사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겨자씨는 모든 씨앗 중에 가장 작습니다 꼭 먼지 같이 작은 씨앗인데 거기서도 싹이 나서 자라나면 새들이 와서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됩니다
복음의 씨앗도 뿌려지기만 하면 언젠가는 싹이 나고 잎이 나고 풍성한 열매가 나타납니다 씨앗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그러니 씨를 뿌릴 때에 나지 아니할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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