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문학회 창간호

피카소 0 170 2017.05.19 15:49
[별빛문학] 창간호

뉴스일자: 2016년10월25일 10시19분


[별빛문학] 창간호 (전자책)

  시월이 오면 80년대 애창곡인 이용의 “잊혀진 계절”의 노래가사인 시월의 마지막 밤을 연상케 됩니다.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라고 합니다.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라는 가사가 나옵니다. 위의 내용은 The sad story로 끝이 나지만 우리는 The happy ending.으로 이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계간 별빛문학을 통하여  참신한 인재와 성실한 시인을 발굴하여 韓國 文學界의 새로운 바람과 도전을 불러 일으켜야 될 것입니다.
  계간 별빛문학은 “별처럼 아름답게 별빛처럼 찬란하게” 라는 표어를 가지고 앞으로 문학제도 계속 주최할 것이며  저명한 강사를 통하여 강의나 문학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며 많은 문학책을 저술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뜻을 같이 할 수 있는 문학 단체와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맺어 나아갈 계획입니다. 별빛문학은 이익을 추구하는 단체가 아니고 비영리 단체로 회원들 간의 끈끈한 우정으로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사회에 기여하고 봉사하며 회장과 임원 간에 수평적 관계를 유지하여야할 것입니다. 아울러 서로간의 인격을 존중하고 상호 협력하여 별빛문학을 이끌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사랑으로서 서로 섬기며 이끌어주는 별빛문학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별빛문학이 창간하기까지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고 도움을 주신 김지원 전회장님과 전종문 부회장님, 임보 선생님, 강병원 장로시인님, 김호천 선생님, 오세영 명예 회장님, 김홍덕 한양문화의 공간 회장님, 그 밖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최성옥(발행인), 인사말(책머리글) <창간에 즈음하여>


              - 차    례 -

제2회 남양주 별내 문학제 사진               

축사
김지원 (한국크리스찬문화가협회 전 회장) 
전종문 (한국크리스찬문화가협회 부회장) 
강병원 (시인. 장로) 
김호천 (서정문학작가협회장) 
최성열 (선교사. 시조시인. 시인) 
김동욱 (선교사. 시인)

축시 | 문채 이정화 (별빛 문학축제 낭송시)
인사말 | 최성옥 (별빛문학 대표·발행인)

초대시인
[김지원] 그리움에게 외 詩 2 
[임보] 자뻑 외 詩 2 
[김호천] 상상想像 외 詩 2
[강병원] 청령포(淸泠浦) 외 詩 2
[전종문] 세월에게 외 詩 2 
[조광원] 마음 밭에 가을비 내리는 날에 외 詩 2
[배제형] 그대가 있기에 외 詩 2 
[최성열] 가야함과 기다림 외 詩 2 
[김동욱] 생손 앓는 길이라도 그대와 나 외 詩 2 
[강태광] 어머니 세월 외 詩 2 
[이영대] 네 영을 맑고 밝게 해 외 時調 7

참여시인
[김홍덕] 여름밤의 울부짐 외 詩 2 
[전위영] 채송화 외 時調 3 
[오세영] 꿈 많은 청소년들아 외 時調 2
[송현채] 배롱나무꽃 외 詩 2 
[방기택] 석양 외 詩 2 
[김영탁] 가을 편지 외 詩 2 
[최성옥] 사랑초의 꽃처럼 외 詩 1, 時調 1 
[조수형] 아직… 외 詩 2 
[정용완] 보고 싶다 외 詩 2 
[이동하] 구름 조각과 퍼즐 외 詩 2 
[김재호] 외로운 어항 외 詩 2 
[임교선] 허물 외 詩 2 
[조기홍] 가을이 오네 외 詩 2 
[고성현] 새가 되어 외 詩 2 
[이선녀] 가슴에 꽃바람이 외 時調 4,  詩 1 
[김혜숙] 사랑이란 외 詩 2 
[이정화] 그리움 외 詩 2 
[양애희] 기억의 인기척에 네가 외 詩 2 
[정유광] 버려진 옷장 외 詩 2 
[고현] 하나님 오늘도 기쁨입니다 외 時調 2 
[송미숙] 맨드라미 외 詩 2 
[정영숙] 징검다리 외 詩 2 
[송정민] 고추잠자리 외 時調 5 
[이길순] 가을 외 詩 2 
[김병님] 희망을  안으면서 외 時調 8 
[강연숙] 조그만 연못 속에 외 時調 3 
[황병숙] 어머니 사랑 외 詩 2 
[김경숙] 봄날의 꽃이 되리라 외 詩 2 
[황수희] 비가 온다 외 詩 2 
[김점미] 철없던 소녀시절 외 時調 5 
[김음강] 양양장 오일장에 외 時調 8 
[오동호] 나무 외 詩 2 
[양호철] 돌담 외 時調 3, 詩 1 
[장정순] 날개 외 詩 2 
[손미현] 별바다 그대가 되어 외 詩 2 
[박정숙] 가을의 향기 외 時調 6 詩 1 
[이감효] 바람 외  時調 6 
[정윤아] 낙엽 외 詩 2 
[김미성] 촛불 외 詩 2 
[기정 벤슨] 독백 외 詩 2 
[조미선] 황토방 사람들 외 詩 2

[2016.10.25 발행. 269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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