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hQT44일ㅡ요한복음18장11절

피카소 0 171 2017.08.07 09:40
요한복음18장11절

11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베드로가 예수를 잡아가고자 하는 말고의 귀를 베어버렸을 때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칼을 칼집에 꽂으라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가 당연히 분노하고 당연히 방어의 의미의 다툼을 하더라도
예수님은 칼을 칼집에 꽂으라 말씀하실겁니다.
분노는 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예수님은 예비된 십자가의 형벌로 가시기 위해 말씀 하셨지만
깊이 생각 해보면 오늘날 진실로 복음을 위해 우리들은 모든 환란
속에서도 복음을 위한 길을 위해 어떠한 분노도 죽일수 있는지
자문 해봅니다.
우리 가슴 속엔 날카로운 칼들이 숨어서 삽니다.
그리고 화가 나면 그 칼들을 꺼내어 휘두르려고 합니다.
그럴때  예수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칼을 칼집에 꽂으라"
우리의 칼들은 사단을 죽이는 일에만 사용되어질 수 있길 바랍니다.
공중권세 잡은 흉흉한 사단에게만 거룩한 칼 휘두름이 되어야겠습니다.
내 못난 자아들을 사망시키십시요
그래서 성령가득한 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요.
매일의 삶이 예수님 닮아가는 아름다운 역사가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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